상추가 미끈거리고 물러졌다면 먹어도 될까? 상태별 판단 기준
냉장고에 보관했던 상추를 꺼냈을 때 잎 표면이 젖어 있거나 일부가 미끈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겉잎 몇 장만 떼어내고 먹어도 될지, 포기 전체를 버려야 할지 판단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상추가 미끈거릴 때는 물이 묻은 상태와 조직이 무너져 점액이 생긴 상태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냄새나 색만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촉감, 무름 범위, 냄새와 보관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 더 읽기